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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커] 타마요시 미유키 엔딩

설기콩떡 2024. 11. 17. 16:57

1심, 2심, 3심-유루스

...
...
익숙한 천장입니다.
당신의 집이네요.
어떠신가요? 밖에 나온 소감은.

... 현실..?
... 꿈?..
.. 아... 바뀐 게.. 있는 건가..
시간은 지난 건가...

당신의 살인은 세상에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당연하죠. 당신은 [완벽한 무죄]이니.
당신의 살인은 용서받았습니다.
앞으로.. 악플러를 죽여도...
당신의 그 살인은 세상에 떠오르지 않을 겁니다.
당신의 살인은 옳으니까요.
평소와 같은 나날이 반복됩니다.
뭐어.. 또다시 살인을 저지를지는 모르겠지만 안심하세요!
모두가 당신을 이해합니다.
이제 어쩌실 건가요?

.. 아... 살인을 인정받는다는 건.. 정말... 최악이네...
사회는 왜... 이런 건 지...
... 하아..

축하드립니다.
[완벽한 무죄]를 받으신 것을.
그는 죽어 마땅했으니....
타마요시 미유키.
당신의 앞 날을 응원합니다.